NutraNote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NutraNote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 건강상식 해설
    • 영양학 기본 개념
    • NutraNote 저널
    • 질병. 증상과 영양
    • 식품.원료 분석 리포트
    • 보충제. 영양제 가이드
    • 식사.라이프 스타일 전략
    • 건강.팩트체크(오해 VS 진실)
    • 실험.데이터

검색 레이어

NutraNote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초음파 세척기, 농약 99% 제거? 광고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결정적 사실

    2026.01.14 by 기록하는 호모사피엔스

  • 혈당지수(GI)가 낮은 보리밥을 먹었는데 혈당이 올랐어요

    2026.01.13 by 기록하는 호모사피엔스

  • ‘혈당에 좋다’는 말은 왜 늘 설명이 부족할까

    2026.01.12 by 기록하는 호모사피엔스

  • 고혈압·당뇨병, 의사들이 평생 약을 먹으라고 말하는 이유

    2026.01.10 by 기록하는 호모사피엔스

  • 당뇨 초기, 혈당을 가장 빨리 올린 음식

    2026.01.10 by 기록하는 호모사피엔스

  • MCT 오일은 왜 아무 때나 먹으면 안 될까?

    2025.12.27 by 기록하는 호모사피엔스

  • 코코넛 오일은 왜 떠먹으면 안 될까? 기름은 위에서 섞이는 게 아니라 음식에 코팅된다

    2025.12.27 by 기록하는 호모사피엔스

  • 몸에 좋다고 여러 종류의 오일을 한 번에 섞어 마시면, 정말 더 건강해질까.

    2025.12.24 by 기록하는 호모사피엔스

초음파 세척기, 농약 99% 제거? 광고보다 먼저 알아야 할 결정적 사실

초음파 세척기로 과일을 씻을 때마다사용자들에겐 늘 비슷한 의문이 따라온다.“이 정도로 씻어도 정말 괜찮을까?” 이 질문에 답하려면 세척 방법을 더 복잡하게 고민하기 전에,농약이 애초에 어떤 물질로 설계됐는지부터 이해해야 한다.이 출발점이 분명해지면,초음파 세척기 광고와 실제 효과 사이의 간극도 자연스럽게 설명된다. 농약은 처음부터 물에 잘 씻기지 않도록 만들어졌다 농약은 우연히 물에 잘 안 녹는 것이 아니다.대부분의 농약, 특히 살충제는 비에 씻겨 나가지 않도록 설계된 물질이다.비가 한두 번 왔다고 효과가 사라진다면 농약으로서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그래서 농약은 물에는 잘 녹지 않고, 잎과 과일 표면의 왁스층에 잘 달라붙도록 만들어진다.이 특성 덕분에 과수원에서는 비, 이슬, 관수가 반복돼도 농약의 효과..

건강.팩트체크(오해 VS 진실) 2026. 1. 14. 00:06

혈당지수(GI)가 낮은 보리밥을 먹었는데 혈당이 올랐어요

“혈당지수(GI)가 낮다길래 먹었어요.” 현장에서 실제로 자주 들을수 있는 말입니다.보리밥은 혈당에 좋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음식입니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고 흰쌀밥 대신 보리밥을 선택합니다. 그런데 결과는 다릅니다.식후 혈당은 기대만큼 내려가지 않습니다.그때 나오는 반응은 거의 같습니다. “아니, 보리밥이 혈당에 좋다면서요?왜 이렇게 오르죠?” 이건 예외적인 일이 아닙니다.현장에서 반복해서 나타나는 장면입니다.사례|같은 보리밥 한 공기, 다른 혈당 결과A씨는 60대 초반입니다.당뇨 진단은 없지만 공복 혈당이 경계선에 있습니다.평소 운동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즐겨보는 건강 블로그에서“보리는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에 좋다”는 글을 보고점심 식사를 보리밥 한 공기로 바꿨습니다. 첫날 식사는..

건강.팩트체크(오해 VS 진실) 2026. 1. 13. 09:29

‘혈당에 좋다’는 말은 왜 늘 설명이 부족할까

건강 블로그 글을 조금만 읽다 보면익숙한 전개를 반복해서 만나게 됩니다.먼저 문제를 제기합니다.“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건강에 좋지 않다.” 그다음 숫자가 등장합니다.GI, 인슐린, 혈당 스파이크.그리고 마지막은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이 음식이 혈당에 좋다.”“혈당을안정시키려면 ○○를 먹어야 한다.” 읽고 나면 그럴듯합니다.틀린 말은 없어 보입니다.하지만 여기서 한 번 멈춰볼 필요가 있습니다.이 설명은 정말 충분했을까.건강 블로그 글에서 반복되는 전형적인 패턴혈당 관련 글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흐름은 대략 이렇습니다.혈당 상승이 위험하다고 말한다하나의 지표를 핵심 기준처럼 제시한다그 지표가 낮은 음식을 나열한다“그래서 혈당 관리에 좋다”는 결론으로 끝낸다이 구조 자체가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문..

건강상식 해설 2026. 1. 12. 18:41

고혈압·당뇨병, 의사들이 평생 약을 먹으라고 말하는 이유

병원에서 가장 먼저 듣는 말, ‘만성질환’ 병원에서 고혈압이나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대부분 비슷한 말을 듣게 됩니다. “이건 만성질환입니다.”“평생 관리하셔야 합니다.”“약은 계속 드셔야 합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받아들입니다.아, 고혈압이나 당뇨병은 이제 평생 가는 병이구나.하지만 이 말이 곧 전부는 아닙니다. 왜 병원에서는 늘 ‘평생 약’을 말할까 의사들이 괜히 겁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고혈압 수치나 혈당 수치가 위험 구간에 있고,합병증 가능성이 보이면가장 빠르고 예측 가능한 대응은 약입니다. 짧은 진료 시간 안에 식사, 운동, 수면 같은생활습관 전체를 바꾸는 것은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는“약으로 안정시키고 유지하자”는관리 중심의 접근을 택합니다.이것은 회피가 아..

질병. 증상과 영양 2026. 1. 10. 08:52

당뇨 초기, 혈당을 가장 빨리 올린 음식

혈당관리 주의경고, 식단부터 다시 점검해야 하는 이유50대로 접어들면서병원에서 혈당관리 주의경고를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는 지금까지 유지해 오던 식단 전체를 재점검하라는 신호입니다.당장 무엇을 끊을지부터 정하기보다어떤 식습관이 반복되고 있는지를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혈당관리에서 흔히 놓치는 포인트혈당에 직격탄인 설탕이나 밥은 줄였는데도혈당 수치는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이유는문제의 초점이 음식 하나가 아니라음식의 양에만 맞춰져 있기 때문입니다.혈당은 양보다 흡수 속도에 반응한다혈당의 직접적인 원인은 탄수화물이지만,혈당 관리는 얼마나 많이 먹느냐보다얼마나 빨리 흡수되느냐에 더 민감합니다.같은 양이라도흡수 속도가 빠르면혈당은 훨씬 가파르게 반응합니다.정제 탄수화물이 혈당을 빠르게 올..

식사.라이프 스타일 전략 2026. 1. 10. 00:20

MCT 오일은 왜 아무 때나 먹으면 안 될까?

MCT 오일의 정체부터 알아봅시다MCT 오일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빠지는 설명이 있다. 바로 왜 이 기름이 만들어졌는가다.MCT 오일은 자연 그대로의 식품이 아니다. 코코넛 오일이나 팜유에서 특정 지방산만 골라 분리·정제한 가공 오일이다. 전통적으로 먹어오던 식재료가 아니라, 특정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목적형 기름이라는 점에서 출발선이 다르다. 이 정체를 모르면 MCT 오일은 쉽게 “몸에 좋은 기름”으로 오해된다.MCT는 원래 쓸개 기능이 떨어진 환자용으로 쓰였다MCT 오일은 건강 트렌드에서 탄생하지 않았다. 출발점은 의료 현장이다.담즙 분비가 부족한 경우, 쓸개(담낭) 기능이 떨어진 환자, 지방 소화가 어려운 상태, 특정 치료 목적이 필요한 상황에서 일반적인 지방은 소화·흡수에 부담이 됐다...

식사.라이프 스타일 전략 2025. 12. 27. 08:17

코코넛 오일은 왜 떠먹으면 안 될까? 기름은 위에서 섞이는 게 아니라 음식에 코팅된다

코코넛 오일 떠먹기가 유행이 된 이유요즘 건강 정보를 보다 보면 코코넛 오일을 한 스푼 떠먹는 장면을 쉽게 본다.코코넛 오일은 건강에 좋다는 이미지가 강하고, 조리보다 떠먹는 방식이 더 간편해 보이기 때문이다.많은 사람들이 코코넛 오일을 떠먹는 이유는 단순하다.어차피 위장 속에서 음식이랑 다 섞일 텐데 굳이 조리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하지만 코코넛 오일 섭취에서 중요한 것은 위장에서 섞이느냐가 아니다.어떤 구조로 몸에 들어오느냐가 핵심이다.이 차이를 놓치면 코코넛 오일은 건강식품이 아니라 부담이 된다.“위에서 섞인다”는 생각이 놓치고 있는 것코코넛 오일을 조리용으로 쓰든 떠먹든 위장 안에서는 음식과 함께 존재한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조리용 코코넛 오일과 떠먹는 코코넛 오일을 같은 것으로..

식사.라이프 스타일 전략 2025. 12. 27. 01:06

몸에 좋다고 여러 종류의 오일을 한 번에 섞어 마시면, 정말 더 건강해질까.

사람들은 ‘좋은 것’은 많이 섞을수록 더 좋다고 믿는다. 몸에 좋다고 알려진 오일이라면 여러 종류를 함께 먹을수록효과도 커질 거라 생각한다.그래서 공복에MCT 오일, 코코넛 오일, 올리브오일, 생들기름을한 컵에 섞어 마시거나,한 끼 식사에 여러 오일을 동시에 곁들인다. 문제는 몸의 반응이 기대와 다르다는 데 있다.이런 식습관을 이어가다 보면묘한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속이 더부룩하고,머리는 맑지 않고,기운이 도는 듯하다가 금세 꺼진다.기분 탓일까.아니면몸 안에서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 일이같은 시간에 벌어지고 있는 걸까. 사람들이 기름을 좋아하게 된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MCT 오일은 공복에 먹으면 힘이 빨리 돈다는 인식으로 퍼졌다.코코넛 오일은 배고픔이 덜하고당이 덜 흔들린다는 이미지가..

영양학 기본 개념 2025. 12. 24. 00:30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다음
TISTORY
NutraNote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